DRM(Digital Right Management)

DRM(Digital Right Management)
디지털 저작권 보호를 위한 컨텐츠 암호화 또는 이를 위한 방법을 의미

OMA DRM(OMA는 Open Mobile Alliance)
OMA에서는 모바일 기기에서의 저작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기술 스펙을 제공
(그냥 DRM에 OMA만 붙은 기분?)

1. Forward Lock 

컨텐츠 자체를 보호한다기 보다는 컨텐츠를 서로 공유할 수 없게 하는 방법이다.

초기 핸드폰에서는 무선 서비스로 컨텐츠를 다운 받은 후, 컨텐츠는 PC 또는 블루투스를 이용한 방법 등 다른 저장장치로 이동시킬 수 없다.
다른 장치로 이동할 수 없기 때문에 사용이 허가된 사람만이 사용할 수 있어서 저작권을 보호하게 된다.

(초기 DRM 방식이라 copy 방지방식)  


2. Combined Delivery

컨텐츠를 받은 후, 이에는 컨텐츠(Contents)와 권리 객체(Rights Object)가 하나로 묶여서 암호화된 방식.
권리란 것은 보통 허가(Permission)나 제한(Constraint)에 대한 정보(즉 이 컨텐츠는 몇번 재생 가능하다, 몇일까지 재생 가능하다는 등의 정보)를 의미 한다.
OMA에서는 Forward Lock과 마찬가지로 Combined Delivery에 의한 데이터는 다른 장치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되어 있다.

 

3. Sepearte Delivery

말 그대로 컨텐츠와 권리 객체가 분리.
이런 경우에 컨텐츠와 권리 객체는 각각 암호화 되어 있다.
컨텐츠에는 AES 128bit방법으로 암호화가 되는데, 암호화를 한 미디어에는 다시 Header가 붙는다.
이 헤더에는 미디어의 크기와 URI등의 정보가 들어있다. (OMA-Download-DRMCF-v1_0-20031113-C 문서)
권리 객체는 Push Proxy Gateway라는 것을 통해서 폰으로 날아가는데, Push Proxy Gateway는 Push를 하는데 유선과 무선 중간 부분에서 처리해주는 것.
미디어에 붙어 있는 헤더에는 대략적으로 이 rights가 언제 올지를 알려주는 부분이 있는데 , SMS처럼 날아오기 때문에 안 올수도 있는데, 중간 프로토콜이 OTA protocol이 알아서 처리.
암호화된 컨텐츠는 다른 장비로 이동이 가능한데, 권리 객체가 없으면 실제 이동된 컨텐츠는 사용할 수 없다.
권리 객체는 무선 서비스 등을 통해서 별도로 받을 수 있다.
권리 객체를 받게 되면 이동된 컨텐츠를 바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래서.. 사업자가 좋아한다-_-;

by URain | 2009/05/20 00:34 | ub's window mobile | 트랙백 | 덧글(0)

 

행.복.공.감 봉사단 2기

5월 1일은 행복공감 봉사단 2기 발대식과 첫 봉사활동의 시작이였다.

봉사는 서울시립양로원-!

**
서울 시립양로원은 명일역에서 내려서 한 15분정도만 걸어가면 된다.
강동구에 사는 분들이 가시면 참 좋을 듯하다^^
봉사도 청소, 빨래, 어르신들 말벗, 종이접기 등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편이다.
**

사실 봉사단이 된 줄 알고 갔는데, 이게 왠걸..?!

명단에 없었다-_-;

하지만, 봉사에는 사람이 늘 부족한 법!

명단에 없는 사람들은 강당청소-!

다른분들은 빨래, 청소, 말벗 등이 있었다.ㅋ

처음에는 쉬워 보였는데, 완전 힘들었다-!

다른분들은 쑥쑥 잘 나가시는데 나와 옆의 언니는 남들의 반도 진도가 안나갔다ㅜㅜ

그렇게 점심시간이 오고~

같이 청소하시던 분들과 같이 동산에 올라가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정말 동산을 잘 꾸며 놓으셨다!!

밥먹고서 박보영씨가 인터뷰하는것 구경하다가, 산책-!

두번째 봉사도 그대로 강당청소-!

흑.. 이건 오전보다 더 힘들었다ㅜㅜ

역시 진정한 봉사는 하고 난 뒤에 느껴지는 법-!

깨끗해진 강당을 보시고 좋아하시는 원장님을 보니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도 좋아하실 것 같아 기쁘다^^

마지막으로 간담회를 하고 위촉장?을 나누어주시는데-ㅋ

먼저 가신줄 알았던 박보영씨가 직접 일일히 나누어주셨다-

솔직히 연예인이라 홍보와 오전봉사만 하고 가셨을 줄 알았는데, 웃으면서 일일히 다 나누어주시던 모습이 멋지시다-ㅋ

다음 번엔 또 다른 곳으로 봉사를 할텐데, 가까웠으면 좋겠다ㅜㅜ (5호선 끝에서 5호선 끝..)

by URain | 2009/05/03 02:27 | ub's new world | 트랙백 | 덧글(3)

 

'사랑의 빵' 신청 방법

집에 있는 꼬맹이들에게 신청해줘도 좋은 습관과 생각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렵지 않은~ '사랑의 빵' 신청방법입니다.

1. worldvision 홈페이지에 접속을 합니다.(www.worldvision.or.kr)
    접속을 하면 왼쪽 아래부분에 사랑의 빵 항목이 있습니다. 클릭~


2. 신청하기를 클릭 해주세요~


3. 아래 항목에 작성만 해주시면 사랑의 빵이 도착합니다.


사랑의 빵 신청하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처음 신청할때가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by URain | 2009/04/27 14:11 | ub's new world | 트랙백 | 덧글(0)

 

내가 모으는 '사랑의 빵'

내가 모으고 있는 사랑의 빵이다~

모은 다기보다는 회사에서 잔돈이 생길때마다 넣고 있다-

총 3개를 신청했는데, 한개는 집에서 동생들과 함께, 또 한개는 회사에서 ...

마지막 한개는 회사에서 야근할때마다 벌금 형식으로 500원씩 넣고 있다. (혼자 정하고 혼자 하고 있는^^;)

뭐랄까-

작은 잔돈이지만 모이는게 그냥 기쁘다^^

얼른 다 모아서 '사랑의 동전밭'때 가지고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by URain | 2009/04/17 15:45 | ub's new world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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