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클래식을 품다.

구가 공연이 당첨되었다며 보러 가라고 해서 들어본 재즈 였다.

       가는데 6분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

       직접보는건 처음이라 긴장 되기도 했었고,

       오페라를 재즈로 연주했다고 해서 기대도 되었다.

       재즈는 영화에서 보고 들은게 다라;;

       그냥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가서 봤다.

       와우...진짜 감탄만 나왔다.

       보면서 정말 피아노의 카리스마라고 해야할까? 그런게 느껴졌다.

       베이스와 드럼도 참 멋있는 악기라는걸,

       좋은 소리가 난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그런데 색스폰이 등장하면서 뭐랄까.. 
 
       피아노가 주가 아닌게 되버린게 좀 아쉬웠다.
  
       연주하시는 분들이 가까이에 계셔서 표정이 보였는데,

       연주를 정말 즐기신다는 게 느껴졌다.

       즐기기 위해서 연주하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였다.

       내용이나 그런 어려운 건 몰라도,

       다시 한번 정말 좋은 공연을 본 거라는건 확실한 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by URain | 2008/09/18 17:33 | ub's somthings | 트랙백 | 덧글(0)

 

The Way Of Approaching

http://twoa.fossa.or.kr/

 

The Way Of Approaching : 1. The easy way to manage project
프로젝트를 관리하기 위한 쉬운 방법

장소 : 청주 라마다 호텔
일시 : 2008년 9월 20일 오전 9시부터 2008년 9월 21일 오후 1시까지
참가비 : 1인당 1만 5천원 (가족 동반시 참가자 외의 비용 추가 없음)

준비물 : 칫솔, 수건 (노트북은 가입시 참가신청 폼에서 대여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참여인원제한 : 50명

 
주제:

박재호 : gcc와 gdb를 이용한 프로젝트 프로그램 디버깅
윤종민 : 효율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Version Control System 운영
유종화(미확정) : 누구나 운영하고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독립 환경 Squeak

그룹신청으로 하셔야 하는 Perl - http://kldp.org/node/97409?destination=node%2F97409

by URain | 2008/09/04 11:56 | ub's seminar | 트랙백 | 덧글(0)

 

새로운 일

마 전
     
           고등학교때 알던 친구를 만나게 되었다.
           잘 모르던 친구였다고 생각했었는데,
           만나고 나니 모르던 나를 또 찾게 된 것 같아서 좋았다.
           그 친구의 블로그를 가서 본 내용들은 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숨겨둔 아이..^^
           내가 새롭게 시작하는 8월 24일.
           내가 새로 시작하는 24일에 다른 아이에게도 새로운 24일을 만들어 주고싶다.

by URain | 2008/08/24 20:50 | ub's diary | 트랙백 | 덧글(0)

 

절대

가 나쁜게 아니야.
 
        내가 잘 못하고 있는게 아니야.

by URain | 2008/08/20 18:26 | ub's diary | 트랙백 | 덧글(0)

 

언제부터인가...

제부터인가...

        상처받는 것을 무서워 했던 것 같다.
        덜 생각하고,
        덜 좋아하고,
        조금씩 남보다 '덜' 했던 것 같다.
        조금이라도 덜 상처받기 위해...

by URain | 2008/08/18 08:49 | ub's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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