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4일
[리뷰] IT 시큐리티
컴퓨터로 프로그램을 만들긴 하지만, 보안쪽은 사실 생소하기 때문에 걱정을 했지만,
사실 책을 읽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처음부분에는 논문과 칼럼에서 발췌를 하셨다고 쓰셨는데, 사실 약간 지루한 면이 있긴 했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는데, 생각보다 진도가 나가질 않았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데 정말 나는 보안에 대해서 무지 했다는 사실을 인지를 하게 되었다.
책에서 나온 옥션의 사건에 대해서 나는 정말 할말도 생각도 많아졌다.
나는 옥션의 사건의 피해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탈퇴하면 되겠지,
내 정보가 얼마나 쓰일려나 하는 그런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세상이 얼마나 무서운 세상인데, 이런 마음가짐을 갖고 있다니..부끄럽다-
나의 이런 안일한 생각과는 다르게(지금은 아니다),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주민번호를 입력하는 관행을 개선해야한다는 구체적인
그런 방안까지 내면서 소리내신게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내가 가장 흥미가 있었던 부분은 3부이다.
나는 보안전문가를 꿈꾸는 사람은 아니다-
한때 해커를 꿈꾸기는 했지만, 정말 한때다- (단지 멋있어 보여서..-_-; 또 다시 부끄럽다.)
대학에서 컴퓨터관련 수업을 들었지만, 정말 내가 원하는 교육을 받기는 어렵고, 나의 멘토를 찾기도 어렵다.
사실 생각해보면 멘토는 먼 곳에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책의 저자는 보안 쪽의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훌륭한 멘토이다.
또한 많은 카페와 블로그, 기타 사이트나 학원들을 찾아보면 많은 좋은 멘토들이 있는 것 같다.
리뷰를 하다보니,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샌것 같다.
오래간만에 내가 다시 하고 싶은 공부가 생겼다.
나에게는 그런 좋은 전환점이 된 것 같다.
보안분야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이나,
진로를 찾고 있는 공대생들에게 추천해줄 만한 책 인 것 같다. (이것 역시 나의 생각이다.)
사실 책을 읽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처음부분에는 논문과 칼럼에서 발췌를 하셨다고 쓰셨는데, 사실 약간 지루한 면이 있긴 했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는데, 생각보다 진도가 나가질 않았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데 정말 나는 보안에 대해서 무지 했다는 사실을 인지를 하게 되었다.
책에서 나온 옥션의 사건에 대해서 나는 정말 할말도 생각도 많아졌다.
나는 옥션의 사건의 피해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탈퇴하면 되겠지,
내 정보가 얼마나 쓰일려나 하는 그런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세상이 얼마나 무서운 세상인데, 이런 마음가짐을 갖고 있다니..부끄럽다-
나의 이런 안일한 생각과는 다르게(지금은 아니다),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주민번호를 입력하는 관행을 개선해야한다는 구체적인
그런 방안까지 내면서 소리내신게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내가 가장 흥미가 있었던 부분은 3부이다.
나는 보안전문가를 꿈꾸는 사람은 아니다-
한때 해커를 꿈꾸기는 했지만, 정말 한때다- (단지 멋있어 보여서..-_-; 또 다시 부끄럽다.)
대학에서 컴퓨터관련 수업을 들었지만, 정말 내가 원하는 교육을 받기는 어렵고, 나의 멘토를 찾기도 어렵다.
사실 생각해보면 멘토는 먼 곳에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책의 저자는 보안 쪽의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훌륭한 멘토이다.
또한 많은 카페와 블로그, 기타 사이트나 학원들을 찾아보면 많은 좋은 멘토들이 있는 것 같다.
리뷰를 하다보니,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샌것 같다.
오래간만에 내가 다시 하고 싶은 공부가 생겼다.
나에게는 그런 좋은 전환점이 된 것 같다.
보안분야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이나,
진로를 찾고 있는 공대생들에게 추천해줄 만한 책 인 것 같다. (이것 역시 나의 생각이다.)
# by | 2009/06/24 21:18 | ub's somthing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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