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DPConf 첫 번째 후기_2

자기가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이다..

솔직히 막 고민을 하다가 모두들?의 예상을 뒤업고 "웹 플랫폼과 오픈소스 개발"을 들었다.

이유인 즉슨...

솔직히 다른분야에 깊게 알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모르는 분야도 조금씩 들어두면서 지식을 넓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inureyes님이 너무 이야기를 잘 하셔서였다!

한 11명정도 같이 토론회에 참석하였던 것 같다. 하지만 역시나 한마디도 못하였다..-_-;

음.. 처음에는 쉽게 다들 이야기 해주셔서 괜찮았지만, 뒤로 갈수록 전문적인 부분이 나오니...

솔직히 모르는게 많았다ㅠㅠ

Blog는 웹게시판의 변형 된 것으로 과거에는 보여주는 것이 중심이라면

사용자 중심으로 옮겨져 간게 블로그가 각광받는 이유가 아닐까..라고 하셨다.

보리숲님의 남자친구분이(성함은 알지만 사생활?보호 차원에서) 흐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면서
 
블로그의 다음은 무엇일까라고 질문을 하셨다.

솔직히 생각해 보지 않은 부분이라 좀 고민을 하였지만, 역시나 모르겠다...

이에 대한 대답으로 inureyes님과 면바지님이 이야기를 해주셨다.

지금은 "블로그" 시장의 전쟁이라고 하셨다.

그러면서 inureyes님은 tistory를 하면서 opensouce의 장점으로 자신의 것을 기획화 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셨다.

UI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역상성과 기능성이 나왔다.

여기서 나온 이야기가 cyworld와 MS의 리본이였다.

cyworld2는 작은 화면이 장점이였는데 이를 버렸기 때문이고, MS는 리본을 사용함으로서

UI에 중점을 두었기에 모르는 사람들도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리고 .net과 RIA Flash 기타등등...이 나왔지만...

잘 몰라서 설명이 잘 들어 오지 않았다...

잘못되게 적었다면 알려주시는 것도...;;

이상하게 설명을 들을 땐 제대로 듣는데 꼭 적고나면 딴 내용이 되더라니..;


사진을 보니 내용이 더 많았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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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URain | 2008/03/11 19:10 | ub's seminar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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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트롱베리 at 2008/03/11 21:52
오 가볼껄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이글루스 IT밸리에서 건너왔심다 ;)

웹에서 다음번엔 뭐가 뜰까요? 기술도 기술이지만 이용자의 욕구가 얼마나 더 고도화 되느냐에 따라 변하겠죠. 개인-집단, 셀프컨텐츠-협력컨텐츠, 정보의 나열-검색가능성등등의 기준에서 어느 지점에 있느냐에 따라 여러 조합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
Commented by URain at 2008/03/12 10:46
다들 그런생각을 하시나봐요^^ 저는 미처 생각지 못했었는데...
그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때 초점이 Personalization와 Mobile에 대해서 많이 맞춰졌었던것 같아요.
저도 생각은 많이 해보았지만, 다른 부분도 많지만, Mobile쪽이 지금보다 훨씬 개방이 된다면 이쪽으로 옮겨 갈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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