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제부터인가...

        상처받는 것을 무서워 했던 것 같다.
        덜 생각하고,
        덜 좋아하고,
        조금씩 남보다 '덜' 했던 것 같다.
        조금이라도 덜 상처받기 위해...

by URain | 2008/08/18 08:49 | ub's diary | 트랙백 | 덧글(0)

 

아이러니한 이야기

집착이 싫다.
         자유롭고 싶다...
         무엇인가에 엃매여 사는 것이 지칠 뿐이다.
         사람들은 자유롭고 싶어하지만, 엃매이길 원한다.
         아이러니한 이야기다.

by URain | 2008/07/21 16:35 | ub's diary | 트랙백 | 덧글(0)

 

여름


가 나는 계절.

        차가운 아메리카노 커피를 마시면서,
        한 손에는 연필을 들고,
        동그라미를 그리며,
        마음을 진정 시켜야만 하는 그런 계절.

        너무 화가 나서 눈물이 나는 계절.

by URain | 2008/06/30 16:45 | ub's diary | 트랙백 | 덧글(0)

 

Vista

by URain | 2008/06/14 08:58 | 트랙백 | 덧글(0)

 

Vista

by URain | 2008/06/14 08:50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