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SS/AMSS

DMSS (Dual-Mode Subscriber software)

퀄컴사에서 제공하는 단말기 소프트웨어 suite,
DMSS는 digital, analog 모두 지원하는 휴대전화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REX OS를 지원하는 핵심 소프트웨어 솔루션(MSM family 제품에 기초를 둔 단말기를 만들 때 사용)
프로토콜과 각종 미들웨어 및 응용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AMSS (Advanced Mobile Subscriber Station)
AMSS는 더 발전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AMSS에는 GSM, GPRS 등을 포함한 확장된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by URain | 2009/11/13 19:06 | ub's window mobile | 트랙백 | 덧글(0)

 

[운동화에 파란 페인트] 인천 공항 즐기기 - 2

장소: 인천 공항
일시: 11월 3일 pm12:30 ~ pm4:30
교통편: 갈 때 - 지하철(역곡 - 부평(환승) - 계양역, 인천국제공항) : 1,100원 + 2,700원
           올 때 - 버스(인천공항 - 소사역) : 8,000원
식사: 파리바게뜨(슈크림세트, 조각 케잌, 샌드위치) - 10,800원
커피(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 8,500원


아침겸 점심
슈는 역시 1개가 제일 적당한 것 같다.

공항 전망대 가는 길에 있는 전산소 같은 곳-
문이 닫혀있어서 내부는 볼 수 없지만, 밖의 벽면이 너무 이뻤다.
자세히 보면 작은 비행기가 남긴 잔상같은 걸로, 별을 그렸다.

공항 전망대에 가다보면 중간에 면세점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들어 갈 수 있으면 참 좋으련만..ㅡㅜ
여전히 철(Steel)을 사용한 장식-

공항 전망대의 홀리스데이 스위트(Holiday Sweet)
해피포인트가 적립되어서 참으로 기쁘다-ㅋ

아메리카노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맛이 참 진해서 좋았다.

명당이다.
자리를 잡고나서, 한 20분 후에 비행기가 착륙했다.
그 사이 승객들이 내리고 다음 비행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을 보았다.
사실 비행기는 잘 모르지만, 준비하는 과정이 참으로 오래걸린다는 걸 느꼈다.

왼쪽 맨 앞에 파란 박스처럼 보이는 버스에서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들이 우루루 내리셔서 들어가셨다.
한 1시간 반정도 청소하신 듯 했다.
비행기가 한쪽만 헤드셋을 쓴 것 같아 보였다. (풋-)

내려오는 길에 본 information.
색이 이쁘게 되어 있어 한 번 찍었다-
색별로 언어가 다르게 되어 있었던 걸로 기억- (분홍색이 한국어)



짧았지만, 실내에서 시간을 참 잘 보넀다.
여행을 간다면 이렇게 여유롭게 놀 수 없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마 면세점에서 시간을 보냈겠지..ㅋ
아.. 버스 타고 바깥 구경을 할까 해서 탄 버스비는 눈물이...ㅡㅜ

by URain | 2009/11/10 09:09 | ub's tour | 트랙백 | 덧글(0)

 

[운동화에 파란 페인트] 인천 공항 즐기기 - 1

장소: 인천 공항
일시: 11월 3일 pm12:30 ~ pm4:30
교통편: 갈 때 - 지하철(역곡 - 부평(환승) - 계양역, 인천국제공항) : 1,100원 + 2,700원
           올 때 - 버스(인천공항 - 소사역) : 8,000원
식사: 파리바게뜨(슈크림세트, 조각 케잌, 샌드위치) - 10,800원
커피(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 8,500원

스타 가든 입구
인천국제공항 지하철에서 나오면 안내 표지판이 있다.
3~5분정도 소요

입구는 양쪽으로 2개로 구성 되어 있어,
중간에 연결 통로가 있다.

오른쪽 입구로 들어가면 처음 보이는 곳-
스틸(steel)로 만든 것으로 보이는데, 바람이 불면 흔들려 참 이쁘다.

선인장이다.
사진에는 없지만, 옆에 있는 선인장은 너무 커서 하늘을 찌를 것 같다-

바깥쪽 연결된 부분-
나가는 출구는 다르지만, 다리로 연결해 놓았다.
바람이 불고 매우 추워 감상은 Pass-

왼쪽 출구쪽에서 처음 들어가자 마자 있는 곳-
꽃들을 이쁘게 달아 놓았다.
저기서 사진을 한장 찍었는데, 잘 나오는 듯-

나름 분수대-
스틸(Steel)로 만든 종이 배가 인상적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더 괜찮다.

나무 뿌리부분을 보여주고 싶었던 모양이다-_-a
뭐.. 흙으로 색을 나름대로 넣어놓고, 장식을 해놓았다.
나름 괜찮았다-
아, 하트 모양도 해놓았더라.
두 부분이 만나는 공간이다.
우리가 앉아 있는 곳에는 받침대가 달랑 2개가 되어 있다.
사진찍으라고 해놓은듯-
참.. 소화전이 앞에 딱 놓여 있어, 타이머해놓고 사진찍기 좋다- (일부로 해 놓은 듯-)

* 이렇게 구경하는 것은 30~40분 정도 걸린 듯-
한산 해서 책을 읽고 있는 분들도 계시고 산책하는 분들도 있으셨다.

by URain | 2009/11/09 00:31 | ub's tour | 트랙백 | 덧글(2)

 

내가...

가 되고 싶은건 뭐였을까...?

by URain | 2009/10/04 23:40 | ub's diary | 트랙백 | 덧글(0)

 

[운동화에 파란 페인트] 여행 준비

내일로 티켓을 질렀다-!

여행을 가기 위해서-

나는 워낙에 계획 짜는걸 싫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 가는 여행이기에 내가 계획을 짜고,

차 시간을 알아보고, 숙소를 알아봐야 한다.

죽겠다-_-;

대부분의 정보는 네이버 카페에서 검색 중이다.

바이트레인 지정환승 시간표


 

by URain | 2009/07/25 14:24 | ub's tou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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