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 되고 싶은건 뭐였을까...?

by URain | 2009/10/04 23:40 | ub's diary | 트랙백 | 덧글(0)

 

[운동화에 파란 페인트] 여행 준비

내일로 티켓을 질렀다-!

여행을 가기 위해서-

나는 워낙에 계획 짜는걸 싫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 가는 여행이기에 내가 계획을 짜고,

차 시간을 알아보고, 숙소를 알아봐야 한다.

죽겠다-_-;

대부분의 정보는 네이버 카페에서 검색 중이다.

바이트레인 지정환승 시간표


 

by URain | 2009/07/25 14:24 | ub's tour | 트랙백 | 덧글(0)

 

[리뷰] IT 시큐리티

컴퓨터로 프로그램을 만들긴 하지만, 보안쪽은 사실 생소하기 때문에 걱정을 했지만,

사실 책을 읽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처음부분에는 논문과 칼럼에서 발췌를 하셨다고 쓰셨는데, 사실 약간 지루한 면이 있긴 했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는데, 생각보다 진도가 나가질 않았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데 정말 나는 보안에 대해서 무지 했다는 사실을 인지를 하게 되었다.

책에서 나온 옥션의 사건에 대해서 나는 정말 할말도 생각도 많아졌다.

나는 옥션의 사건의 피해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탈퇴하면 되겠지,

내 정보가 얼마나 쓰일려나 하는 그런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세상이 얼마나 무서운 세상인데, 이런 마음가짐을 갖고 있다니..부끄럽다-

나의 이런 안일한 생각과는 다르게(지금은 아니다),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주민번호를 입력하는 관행을 개선해야한다는 구체적인

그런 방안까지 내면서 소리내신게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내가 가장 흥미가 있었던 부분은 3부이다.

나는 보안전문가를 꿈꾸는 사람은 아니다-

한때 해커를 꿈꾸기는 했지만, 정말 한때다- (단지 멋있어 보여서..-_-; 또 다시 부끄럽다.)

대학에서 컴퓨터관련 수업을 들었지만, 정말 내가 원하는 교육을 받기는 어렵고, 나의 멘토를 찾기도 어렵다.

사실 생각해보면 멘토는 먼 곳에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책의 저자는 보안 쪽의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훌륭한 멘토이다.

또한 많은 카페와 블로그, 기타 사이트나 학원들을 찾아보면 많은 좋은 멘토들이 있는 것 같다.

리뷰를 하다보니,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샌것 같다.

오래간만에 내가 다시 하고 싶은 공부가 생겼다.
 
나에게는 그런 좋은 전환점이 된 것 같다.

보안분야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이나,

진로를 찾고 있는 공대생들에게 추천해줄 만한 책 인 것 같다. (이것 역시 나의 생각이다.)

렛츠리뷰

by URain | 2009/06/24 21:18 | ub's somthings | 트랙백 | 덧글(0)

 

난상토론회 10회 - 블로그와 협업에 대해

이번에 진행된 난상토론회는 1부 "블로그"와 2부 "협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처음 가보는 난상토론회라 긴장도 되고, 지각도 하고^^;

# 1부 - 블로그에 대해서
어떤 형식으로 블로그를 사용하나?
- 일기형식으로 블로그 관리
  보여준다기보다는 그냥 따라 해 보는 형식이였다.
- 블로그로 수익을 내는 것
  클릭해서 돈을 내는 것으로 google adsense가 있다.
- 정보공유
   블로그를 통해 많은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사용한다.
   나의 정보를 공유하고, 남의 블로그를 통해 지식을 얻는 방식으로...

블로그를 관리 하기 위해서는?
- 영어로 썼을 때의 이점과 중요성
  국제화 시대에 한글로만 쓴다는 것은 좀 시대에 맞지 않는 것 같다.
  많은 내용을 공유할 수 있고, 또한 트래픽수를 증가 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 1부 - 주제 정리( 개인 블로그의 이익 창출)
1. 개인 블로그의 이익 창출(마케팅)
2. 정보의 유통처

우리 팀은 1. 개인 블로그의 이익 창출(마케팅)을 주제로 토론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 1부 - 토론의 내용 & 정리

사실 국내에서 블로그를 통해서 이익을 창출해 내는 방법은 많지 않은 것 같다.
계좌번호를 적어서 기부를 받는 만화가,
외국에서 twitter를 이용해 광고효과를 얻는 사람,
도토리속 참 나무라는 가게 곳은 돼지고기 파는 곳인데, 블로그형식으로도 변환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뭐 한개의 예가 된 좋은 사례였다.
사실 가장 화제가 되었던것이 리뷰를 통한 스폰이였는데, 리뷰를 한다는 것은 그 제품에 대해서 사용하고 사용한 결과를 자유롭게 작성하는 것인데, 스폰을 받는 다는 것 자체가 장점이였던 객관성이라는 것을, 객관성을 잃을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에 대한 방안으로 이 리뷰는 스폰을 받은 제품입니다라고 언급을 해주는 방안도 있다고 하였다.

블로그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한다는 것은 진실성과 투명성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하에 이루어지는 것이 맞는 것같긴 했다.
다른 팀에서 발표한 내용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이도 저도 아닌게 가장 나쁘다는 것이였다.
철저하게 상업성이든지, 아니면 진실한 블로거가 되던지-


# 2부 - 협업에 대해서
어떤 협업을 해보았나?
- 온라인 협업( 하나의 목적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순전히 어떤 목적을 가지고 모인 사람들로 구성을 하였다.
  주제가 우선적이고, 구성원은 나중에 형성된 차이가 아닐까한다.
  사례1) * 하루동안 책 쓰기 : 하루동안 책을 쓰는 프로젝트
                                        팀블로그 4명이 진행,
                                        온라인으로만 연락을 하고, TOOL을 많이 사용하였다.(전화, 메신저, 구글그룹스...)
  사례2) 유투브 - 유투브 오케스트라악기다루는 것들
  사례3) 노무현 추모 관련 행사
  사례4) 톡투맨 동영상 블로그 : 진행자2명, 코디네이터1명, 촬영 1명
                                           구글 캘린더, 구글독스, 구독자 100명정도의 성과가 있었다.
  사례5) 온라인에서 영어 스터디
          
   - TOOL의 습득, 사용이 어렵다.
      1:1로 알려주는 방식도 있고, 검색이라던가 다른 방안으로 해결
   - 지속성과 의지의 부족
     아직까지 해결방안은 찾지 못하였다. 초기 목적이 뚜렷하지 않으면, 어렵다..
   - 직접적인 보상이 없어서? 지속적인 투자만 들어가고, 수익이 없었다. 셀프프로모션에서 보상을 바랬지만, 결국 힘이 들다.
   - 시간 및 장소의 제약

- 아는 사람과 함께한 협업
  어떤 목적을 가지고 모였지만, 기존에 알던 사람들로 구성을 하였다.
  졸업작품을 위해 오프라인에서 모인사람들이, 효율적인 소통을 위해 온라인상에 게시판이라든가 TOOL을 이용해서 구성

# 2부 - 도구 "TOOL"에 대해서
- 협업에 필요한 도구들
  학습하는 것에 대해 난이도가 달라지지 않을까?
  TOOL을 사용할 줄 모른다면 협업에 참여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제약이 있지 않을까한다.
  결국 온라인 협업에 있어서 다수일 경우 학습의 차이에 따라서 힘이 든다.

# 2부 - 프로젝트가 오픈됨으로써의...?
- 장점
  기존의 아이디어에서의 또 다른 아이디어로의 발상
- 단점
  보안의 한계

# 2부 - 토론의 내용& 정리

- 온라인 협업을 통해서 제한적 오픈
  제한적인 오픈을 하게 되면 전문가집단과 연결 할 수 있는 네트웤이 형성되어 그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또 새로운 멤버가 참여 할 수 있는 창구가 만련된다.
  제한적인 오픈이라는 조건이 붙기에 적절한 보안도 유지가 된다.
- 기술, 도구의 진입장벽
  진입장벽이 낮아진다면, 더 많은 능력을 가진 사람의 참여가 수월해질 수 있다.
- 구체적인 규칙
  보상에 대한 요건을 규칙으로 삼는다. 
  참여도에 따른 보상, 또는 벌금을-
- 협업에서의 오프라인 만남의 수위
  되도록 많이 만나는 것이 좋다.
  어떤 협업이든지 소통이 중요하기때문이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은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많은 생각을 보게 된다.
직접적인 경험이 아니더라도, 하나의 경험으로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또 하나의 경험이 된다고 생각된다.

by URain | 2009/06/08 10:49 | ub's seminar | 트랙백 | 덧글(1)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처음엔 제가 변해가는 것처럼 당신도 변하신 줄 알았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며..

그 자리에 올라갔다 내려오신 분이니 당연히 변하신 줄 알았습니다.

언론의 말만 믿었습니다.

당신이 가신 후에 언론에서 살아 생전의 모습을 내보내고, 당신의 인생을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가신 후에 그리 하면 뭐한답니까...

정말 미안합니다.

믿지 못했던 것을...

지금 가시는 그 길에 또 다시 저는 꽃 한송이 못 드렸습니다.

미안합니다...

평생 우리를 위해 노력하고, 세상을 바꾸신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by URain | 2009/05/29 10:18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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