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2월 06일
버리기.
두 손에 있는 것을 버려야,
다른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쥐고 있는 걸 펴버리는 순간,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릴 것 같아서...
그래서 여전히 나는 버리지 못한다.
다른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쥐고 있는 걸 펴버리는 순간,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릴 것 같아서...
그래서 여전히 나는 버리지 못한다.
# by | 2012/02/06 15:26 | ub's diary | 트랙백 | 덧글(0)









